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지원
25년 12월 30일 부로 서울맘케어 시스템 운영을 종료하고 26년 1월 2일 부터 <탄생육아 몽땅정보통> 으로 통합 운영됩니다.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. (※ 서울시 임산부 교통비, 서울형 산후조리 경비, 서울형 가사 서비스, 엄마 북(BOOK)돋음)
서울시에서 지원하는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지원사업 안내입니다.
지원내용
- 지원금액 자녀 수에 따른 차등지원
첫째 100만원, 둘째 120만원, 셋째 이상 150만원
다태아 유·사산 산모의 경우 단태아 기준 100만원
지원대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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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모·출생자녀 서울거주, 서울시 출생신고
신청기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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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산일로부터 180일(6개월) 이내
- 미숙아 등 신생아 입․퇴원 후 180일 이내
- 임신 16주 이상의 유산․사산 산모 확인일 180일 이내
사용기한
신청방법
탄생육아 몽땅정보통 누리집(umppa.seoul.go.kr) 온라인 신청
※ 본인 외 대리신청 불가(본인 명의 휴대폰 인증)
사전 준비사항
- 산모(외국인 포함) 명의 휴대폰(신청 시 휴대폰으로 본인 인증)
- 자녀 서울시에 출생신고(주민등록번호로 확인)한 후 신청하여야 함
- 제출해야 하는 서류
- 가족관계증명서(산모 중심 ※ 외국인 산모의 경우 출생자녀 중심) : 산모와 출생자녀와의 관계 확인 및 산모의 출산 횟수(첫째 자녀, 둘째 자녀, 셋째 자녀... ) 확인
- 유산·사산의 경우 의료기관에서 발행한 진단서 : 유산·사산 확인
- 외국인등록 사실증명 또는 국내거소신고 사실증명 : 체류기간, 등록 체류지(서울시) 확인
현금지원 대상자의 경우 : 서울시 산후조리경비 지원 대리수령 신청서 등 제출
- 제출해야 하지 않아도 되는 서류(행정정보공동이용) : 주민등록등초본
- 신청일 현재 산후조리경비 지원 협약카드사에 본인명의 카드 소지
- 신한카드(국민행복카드만 신청가능), 삼성카드, KB국민카드, 우리카드, BC카드(IBK기업은행, 신협, 새마을금고, 우체국, NH농협 BC국민행복카드)
카드사 선택 시 유의사항
- 산후조리경비 우선 차감 카드 : 신한카드, 삼성카드, 비씨카드(IBK기업, 신협, 우체국, 새마을금고, NH농협국민행복카드)
- 첫만남 이용권 우선 차감 카드 : 우리카드
신한카드 : 건강관리포인트 → 산후조리포인트 → 가사서비스포인트 → 첫만남바우처 순으로 포인트 차감
2026. 1. 29 09:00 이후 사용분 부터 KB국민행복카드로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지원과 첫만남이용권 지원금을 동시 보유한 경우 사용처가 겹치는 가맹점에서 결제 시 사용 기한이 더 짧은 산후조리경비 바우처가 우선차감
국민행복카드가 아닌 다른 카드로 결제할 경우 첫만남이용권과 별개로 바로 산후조리경비 바우처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.
(단, 신한카드, NH농협 BC카드는 국민행복카드만 사용가능)
예를 들어 KB국민카드로 산후조리경비 바우처를 지급받은 경우, KB국민카드에서 발급받은(국민행복카드가 아닌) 신용(체크)카드로 이용 시 첫만남 이용권과 별개로 산후조리경비 바우처로 사용됩니다.
바우처 사용처
사용항목 : 산모․신생아 건강관리, 의약품 및 건강식품구매, 한약조제(한약방, 한의원), 산후운동, 심리상담
사용처 조회 및 바우처 가맹점 등록 문의
- 삼성카드 1588-8700
- 신한카드 1544-7000
- 우리카드(비씨카드) 1588-9955, 1599-9955
- 국민카드 1588-1688